PM • Designer • Developer
반복되는 귀찮은 일들을 자동화하고 싶어서 개발을 시작했습니다. 화려한 수식어보다 '문제 해결의 효율'과 '실제 결과물'을 중시합니다.
단순히 기술을 위한 기술보다, 어떻게 하면 내 시간을 아끼고 더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프로덕트의 전 과정을 다루게 되었습니다. 기획부터 디자인, 개발을 한 호흡에 가져가며 소통의 비효율을 걷어내는 것이 저의 작업 방식입니다.
현재는 Electron 기반 생산성 도구와 AI 자동화 에이전트를 통해 여러가지 '귀찮은 일들'을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. 뜬구름 잡는 계획보다 기술로 문제를 빠르게 해결해 나갈 때 메이커로서 가장 즐겁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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